핵심 요약
- 거리: 라스베이거스에서 약 435km(270마일), 편도 약 4.5시간.
- 가이드 필수: 앤텔롭 캐니언은 나바호족의 땅으로, 나바호족 가이드와 함께해야만 방문할 수 있습니다.
- 일정: 13~15시간, 보통 홀슈 벤드 포함.
- 요금: 당일 투어 1인 $199부터.
어퍼, 로어, 앤텔롭 캐니언 X 중 어디로?
어퍼 앤텔롭 캐니언은 평탄해서 걷기 쉽고, 여름 한낮 무렵의 빛기둥으로 유명합니다. 로어 앤텔롭 캐니언은 더 길고 좁으며 가파른 계단과 사다리가 있습니다. 앤텔롭 캐니언 X는 라스베이거스 출발 당일 투어가 많이 이용하는 한적한 구간입니다. 어느 구간을 방문하는지는 확정 안내에서 알려드립니다.
캐니언 내부 규정
- 공인된 나바호족 가이드와 함께해야만 방문할 수 있습니다.
- 슬롯 캐니언 안에는 큰 가방과 배낭을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.
- 삼각대와 전문 촬영 장비는 제한됩니다.
- 나바호 자치국은 애리조나의 다른 지역과 달리 서머타임을 시행합니다.
홀슈 벤드와 함께 즐기기
라스베이거스 출발 앤텔롭 캐니언 투어 대부분은 페이지에서 몇 km 떨어진 콜로라도강의 유명한 굽이, 홀슈 벤드에도 들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라스베이거스에서 앤텔롭 캐니언을 당일로 다녀올 수 있나요?
네. 당일 투어는 약 13~15시간이 걸리며 보통 홀슈 벤드가 포함됩니다.
어퍼와 로어 앤텔롭 캐니언 중 어디가 더 좋나요?
어퍼는 걷기 쉽고 빛기둥으로 유명하며, 로어는 계단과 사다리가 있어 더 모험적입니다. 둘 다 장관입니다.



